국내 1등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국내 1등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 최유진 본부장
  • 승인 2019.01.10 18: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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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0억원대의 기업 성장… 김종운 대표 경영철학 주효”
김 대표 “20년 후에는 글로벌시장의 최정상 있을 것”
김종운대표(왼쪽에서 세번째)가 이상헌 고경련 회장(왼쪽에서 첫번째)과 장치혁 회장(왼쪽에서 네번째)가 20주년 기념 축하 케잌커팅을 하고있다
김종운대표(왼쪽에서 세번째)가 이상헌 고경련 회장(왼쪽에서 첫번째)과 장치혁 회장(왼쪽에서 네번째)가 20주년 기념 축하 케잌커팅을 하고있다

[미디어고양파주] 이덕아이앤씨(대표 김종운)의 알레르망 20주년 창립기념행사가 지난 4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 L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각계 인사가 찾아 국내 최정상의 침구인 알레르망의 스무살을 축하했다. 이날 창립기념장을 찾은 전 고합그룹 장치혁 회장은 알레르망을 이끈 김종운 대표의 투지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알레르망이 침구 단일 브랜드로 매출 1000억원대의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에는 김 대표의 각별한 경영철학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김종운 회장은 알레르망을 창립해 지금에 오기까지의 지난 시간을 회고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향후 20년 이후에도 고객에게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고 말해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행사장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행사장

김 대표는 “알레르망이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사랑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에 힘입어 열심히 뛰어준 임직원의 땀방울이 큰 역할을 했다”며 “향후 20년 이후에는 글로벌 시장의 최정상에 있을 것”이라고 이덕아이앤씨의 미래비전을 선포했다. 대리점주를 비롯한 임직원들도 김 대표의 선포에 박수로 화답하며 결의를 다졌다. 

지난해 11월에는 ‘침구 업계 1위 달성기념’으로 알레르망 고객 사은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고가의 고급침구를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알레르망은 기능성 침구 전문 브랜드로서 수면 중 유해물질 예방에 효과적인 기능성 원단 ‘알러지 X-커버’와, 올해 처음 선보인 ‘울트라 X-커버’로 미세먼지로 예민한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왼쪽부터) 장지혁 회장과 김종운 대표가 포토월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장지혁 회장과 김종운 대표가 포토월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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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 2019-01-11 13:16:40
어머. 알레르망이 1등 이불 회사군요. 고양의 기업인 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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