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오월단오제, 민속체험 마당 즐겨요
고양오월단오제, 민속체험 마당 즐겨요
  • 국명수 기자
  • 승인 2019.06.03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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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오월단오제가 1일 고양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고양오월단오제가 1일 고양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미디어고양파주] 고양문화원(원장 이승엽)이 주최하고 마골두레패 보존회(회장 엄승용)가 주관하는 ‘2019 고양오월단오제’가 1일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고양오월단오제는 파종이 끝난 5월에 군중이 모여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가무와 음주로 밤낮을 쉬지 않고 놀면서 농경의 풍작을 기원하는 옛 풍습이다.

이번 행사에는 그네타기, 떡메치기 등 전통 민속체험 마당과 경기민요, 단오소탈춤, 쾌걸춘향전 등 다채로운 전통공연이 진행됐다.

이승엽 고양문화원장은 “하늘 높이 날아오른 치맛자락을 슬쩍 훔쳐보던 그 옛날의 그네타기, 불끈불끈 솟아다는 힘을 자랑하던 젊은 날의 떡메치기의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며 두레패들의 신나는 전통농악가락에 흠뻑 빠져보는 뜻 깊은 날”이라고 말했다.

어르신이 그네타기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어르신이 그네타기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그네타기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가 그네타기 체험을 하고 있다.
장명루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장명루는 아이가 건강하고 오래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오색실로 만들어 아이에게 선물하는 팔찌를 말한다.
장명루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장명루는 아이가 건강하고 오래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오색실로 만들어 아이에게 선물하는 팔찌를 말한다.
쪽잎을 이용해 남색으로 염색하는 천연 전통염색 체험을 하고 있다.
쪽잎을 이용해 남색으로 염색하는 천연 전통염색 체험을 하고 있다.
방문객들에 대접할 부침개를 준비하고 있다.
공연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대접할 부침개를 준비하고 있다.
모듬북 공연을 하고 있다.
모듬북 공연을 하고 있다.
쾌걸춘향전 공연을 하고 있다.
쾌걸춘향전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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