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도왔는데 전화 한 통 없어 설움 증폭”… 고양시장 흠집 내기로 
“선거 도왔는데 전화 한 통 없어 설움 증폭”… 고양시장 흠집 내기로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9.06.10 21:24
  •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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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2019-06-21 19:38:04
고양이가 비웃고 갑니다. 야옹야옹~~
그냥 양심선언 제대로 하시지, 무슨 협박이라도 받았나? 겁쟁이 양반.
최성 시장 선대본부장까지 했었다니 고양시에 피해를 많이 끼친 양반일세...
그 죄를 어찌 받으려고 저리 앞뒤로 말을 바꾸시나.

기레기 2019-06-20 23:54:27
이걸 기사라고...ㅉ

고양군터줏대감 2019-06-17 14:10:33
저런 사람을 시장이라고 뽑았으니. 고양시 상태가 이모양. 민주당 이것들 다 싸그리 내몰라야. 그러나 저러나 야당들아 느그들 어서 정비 잘해라. 그래야 찍어줄거 아니야.

고양토박이 2019-06-17 11:42:46
맨 관보만 있는 고양시에 제대론된 언론하나 생겼나보네. 처음듣는 언론인데.
그나저나 고철인지 고철용인지 저자는 뭐하는 사람인지!

고양시민 2019-06-16 19:26:17
고철용씨가 공개한 녹취록에는 노복만씨가 이재준시장부인 문미영의 부탁으로 후원금을 받아 전달했다가 선거 전날인 6월12일 돌려 준 것으로 나오던데 이것도 거짓말이란 말인가?
그것이 노복만씨의 거짓말이라면 노목만씨는 허위사실유포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텐데 그래도 괜찮다는 것인가?
아니면 후원금을 주고 받은 것은 사실인데 기분이 나빠서 공개했다는 것인가?
그리고 이재준시장 수행비서인 정재걸씨를 추천하여 이재준시장이 채용하게 할 정도의 상호관계라면 대단히 밀접한 관계라고 생각되는데 그런 정재걸씨를 수행비서로 이재준시장이 믿고 계속 쓸 수 있겠는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언제쯤 고철용씨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는지 106만 고양시민들은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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