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蓮)은 구정물을 탓하지 않는다
[포토]연(蓮)은 구정물을 탓하지 않는다
  • 문현집 본부장
  • 승인 2018.04.02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산 호수공원에 새 연잎들이 빠알간 색으로 수를 놓았다.

겨우내 시린 물속에서 지내다가 봄이 찾아오니 수줍은 모습으로

빨갛게 올라온다.

이제 곧 녹색 잎으로 바뀌고 분홍색, 하얀색 꽃을 보여줄 것이다.

연은 항상 정직하다. 구정물을 탓하지 않는다.

 

일산 호수공원의 새 연잎 1 <사진 제공 = 문현집 본부장>

 

일산 호수공원의 새 연잎 2 <사진 제공 = 문현집 본부장>

 

일산 호수공원의 새 연잎 3 <사진 제공 = 문현집 본부장>

 

* 사진 작가 : 문현집 본부장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2016년 5월부터 약 2년간 홍보실장으로 근무하다, 4월 1일부로 연구지원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고 있다. 문 본부장은 건설연에 근무하면서 취미로 사진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고양본사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로 248, 603호 / 파주지사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52, 4층
  • 대표전화 : 031-908-2255
  • 팩스 : 031-908-224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국명수
  • 법인명 : 주식회사 미디어시티그룹
  • 제호 : 미디어고양파주
  • 등록번호 : 경기 아 51407
  • 등록일 : 2016-09-13
  • 발행일 : 2016-11-11
  • 발행인 : 최국진
  • 편집인 : 최국진
  • 미디어고양파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미디어고양파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gp@mgpnews.com
ND소프트